본문 바로가기
끄적끄적

무화 그리고 뫼비우스의 띠

by 홍보살 2026. 2. 21.

순간의 무화
순간의 질박
순간 나의 시선에 가둔 나의 표상

여전히 내재된 굴종으로 가득하구나.

이 또한 여전히 지울 수 없는 나,

유화라면 숨길 수 있다.

시작과 끝도 면과 선도 경계는 늘 혼탁했다.


뫼비우스의 띠

#뫼비우스의 띠, #무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