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보적1 에우다이모니아(Eudaimonia) 무엇이 좋은가 혹 삶의 지향점이 흐릿할때는...."무엇이 옳은가" 보다는"무엇이 좋은가" 로 사고하고 결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?꼭 일탈이란 말로 미화시킬 필요도 없다.그저 한 목음 술결처럼 잔잔하게..[지평의 융합]이란 말을 곱씹어 보면 사실상 객관적이니 정답이니 라고 나불데는 대부분이판타레이 속 무화되는 것을 역사속에서 자주 목도하게 된다..지금 "내가 옳고 네가 틀리다"무지의 귀결은 늘 내재된 오류들이 부르는 도덕적 충돌로인지부조화를 부르고 때때로 낮뜨거운 메타포를 남길 수 있다. 그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고 인정하자.그도 힘들 땐 차라리 관조하자.누구나 결핍이 있고 결핍이 왜곡을 극대화 할 수 있다.서로 다른 주관성의 상보적인 관계가 좀더 삶을 부요하게 만드는 게 아닐까 싶다.조금 틀려보여도 좋다.적당한 긴장감은.. 2025. 10. 30. 이전 1 다음